
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(대전정평위,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, 교구 사회복음화국 국장)는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(반곡동)에 위치한 천주교 대전교구청에서 2023년 3월 11일(토) 오전 10시 월간 회의를 개최하고, 지난 활동에 대한 검토와 상반기 사회교리학교 및 정세미에 대한 계획을 확정했다.
상반기 사회교리학교는 노은동성당과 천안 월랑성당에서 개최된다. 노은동 성당에서 개최되는 제35기는 4월 14일(금)부터 6월 23일(금)까지 10회에 걸쳐 매주 금 오후 7시 40분부터 9시 30분까지 매회 약 110분간 사회교리의 원리와 교회의 사명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열린다. 일반 수강료는 5만원이고 수도자는 3만원, 청년은 1만원이다. 한편 제36기(천안 월랑성당)는 수강료 없이 총 10회의 강의를 진행하되, 교중미사(11시) 직전에 10시부터 10시50분동안 진행한다. 4월 16일(일)부터 6월 18일(일)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, 똑같은 강의 제목이지만, 요약하여 진행될 예정이다.